2020 가을·겨울(F/W) 상품의 슬로건은 ‘애슬럭셔리의 세계(The World Of Atheluxury)’다. 기존에 보그너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에 ‘애슬레저’를 추가해 퍼포먼스 라인을 강화했다. 이번 F/W 컬렉션의 컨셉트는 ‘원 보그너’와 ‘헤리티지 보그너’로 나뉜다. 원 보그너는 보그너 고유의 감성으로 로고 플레이를 통해 보그너의 정체성을 인상 깊게 표현했으며 주력 아이템은 니트와 티셔츠다. 헤리티지 보그너는 레트로 감성을 살린 70년대 무드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는데, 남녀 미들레이어·패딩믹스 하이브리드가 대표적인 라인이다.
이번 시즌 보그너는 주요 아이템에서 ‘아이코닉 아이템’을 제안한다. 먼저 B-재킷. 경량다운 소매에 보그너를 상징하는 포인트로 미니 포켓과 로고 플레이를 강조한 아이템이다. B-티셔츠는 입체 전사 로고 포인트를 준 심플한 기능성 아이템이며, B-팬츠 두잉은 기능성 팬츠에만 들어가는 포인트로서 허리에 신축성을 높여주는 밴드를 삽입하고 그 부위에 강인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다.
/양준호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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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0 at 10: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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