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산모시 전문가가 교육생을 상대로 전문인력 육성 교육을 하고 있다.(서천군 제공)© 뉴스1 |
4일 서천군에 따르면 한산모시는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전통문화유산이나, 모시 제작 종사자들의 고령화로 전통이 단절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군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가무형문화재 제14호 한산모시짜기 기능보유자, (사)한산모시조합과 함께 후계 기능인 육성에 나섰다.
교육은 4주 과정으로 한산모시 전수교육관에서 3일부터 13일까지 모시실 만들기와 모시 날기·매기 수업이,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는 17일부터 27일까지 모시짜기와 염색 수업 등이 진행된다. 교육기간 10명의 교육생에게는 숙식이 제공된다.
한무협 서천군 문화진흥과장은 “서천을 상징하는 한산모시의 전통계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모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후계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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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4, 2020 at 07: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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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통 단절 위기 '한산모시' 전문인력 10명 육성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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